에너지뉴스
| 제목 | 글로벌) 우드 매켄지, 2026년 수소 산업 심판의 해 전망 | ||
|---|---|---|---|
| 국가 | [글로벌] | 출처 | PV Magazine |
| 산업구분 | [수소연료전지] | 등록일 | 2026.01.12 |
| 구분 | 시장 | ||
우드 매켄지가 2026년을 수소 산업의 ‘심판의 해’로 제시하며, EU의 산업용 수소 의무화 포기 가능성, 중동 대형 프로젝트 축소·취소, 비생물학적 기원 수소(RFNBO) 및 저탄소 수소에 대한 정책 전환, 산업 규모 암모니아 크래커의 투자 결정 진전, 인도 암모니아 공급망의 일부만 상업화될 전망 등을 근거로 글로벌 수소 시장이 정책과 오프테이크 정합성에 따라 프로젝트 경제성을 근본적으로 재평가할 것이라고 판단함 기사 원문 발췌
제목 :
Hydrogen faces ‘year of reckoning’ in 2026, says Wood Mackenzie 발췌 내용 :
Wood Mackenzie’s 2026 market outlook for hydrogen expects non-biological origin hydrogen to gain momentum and ammonia crackers to reach commercial scale but predicts the Middle Eastern market to retreat and the EU to abandon its industrial hydrogen mandates.
※ 본 정보는 게시일로부터 수정/변경될 수 있으므로, 정확한 내용은 아래 출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 원문 링크 |
https://www.pv-magazine.com/2026/01/09/hydrogen-faces-year-of-reckoning-in-2026-says-wood-mackenzie/
* 이 링크를 클릭하면 외부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
||
세계에너지시장정보 통합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