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뉴스
| 제목 | EU) 독일, 프랑스, 재생에너지 급증으로 전력시장 마이너스 요금 발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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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 [EU] | 출처 | PV Magazine |
| 산업구분 | [스마트그리드] | 등록일 | 2026.04.10 |
| 구분 | 시장 | ||
지난주 유럽 전력시장에서 프랑스(-3.56유로/MWh)와 독일(-16.34유로/MWh)은 마이너스 요금을 기록했고, 벨기에(€0.05/MWh), 영국(€6.84/MWh), 네덜란드(€14.46/MWh), 북유럽(€7.61/MWh)은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포르투갈(€12.62/MWh)과 스페인(€12.44/MWh)은 초저가 수준을 유지한 반면, 이탈리아는 €136.15/MWh로 유일하게 높은 가격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음 기사 원문 발췌
제목 :
Negative electricity prices return to France, Germany 발췌 내용 :
AleaSoft Energy Forecasting’s latest analysis finds negative hourly electricity prices returned to the French and German markets last week, while the British, Dutch and Nordic markets registered their lowest daily averages since October 2025 and the Belgian market saw its lowest daily average since Ma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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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링크 |
https://www.pv-magazine.com/2026/04/09/negative-electricity-prices-return-to-france-ger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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