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뉴스
| 제목 | 미얀마) 미얀마, 러시아 로사톰과 협력해 110MW급 SMR 건설 현장 2027년 착공 추진 | ||
|---|---|---|---|
| 국가 | [미얀마] | 출처 | World Nuclear News |
| 산업구분 | [원자력발전] | 등록일 | 2026.08.26 |
| 구분 | 정책 | ||
미얀마가 러시아 국영 원자력 기업 로사톰과 2026년 말까지 초기 엔지니어링 조사 계약을 체결하고 2027년부터 소형모듈원자로(SMR) 발전소 건설을 위한 현장 작업에 착공할 계획이며, 이는 55MW급 RITM-200N 가압경수로 2기 기반의 110MW 규모(향후 최대 330MW 확장 가능) SMR을 도입하기 위한 정부 간 협정의 후속 실질 착수 단계임 기사 원문 발췌
제목 :
Myanmar SMR site work 'could start in 2027' 발췌 내용 :
Russia's state nuclear corporation Rosatom expects to sign a contract for initial engineering surveys in Myanmar by the end of the year, with work on site beginning in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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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링크 |
https://www.world-nuclear-news.org/articles/myanmar-smr-site-work-could-start-in-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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