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뉴스
| 제목 | 중국) Longi·TCL Zhonghuan·GCL·Daqo·Xinte Energy, 2026년 상반기 모두 순손실 기록하며 공급과잉 장기화 확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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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 [중국] | 출처 | pv magazine |
| 산업구분 | [태양에너지] | 등록일 | 2026.09.01 |
| 구분 | 시장 | ||
Longi가 상반기 매출 270.5억 위안과 순손실 36.8억 위안을 기록해 적자를 43.4% 키우고 Daqo는 매출이 57.6% 급감하는 등 중국 주요 5개사가 모두 적자를 이어갔으며 다만 TCL Zhonghuan과 Xinte Energy는 손실 폭을 줄여 폴리실리콘·웨이퍼·모듈 전반의 공급과잉 속에서 업체별 실적이 분화하고 있음 기사 원문 발췌
제목 :
Chinese PV Industry Brief: Another 5 major solar manufacturers announce H1 losses 발췌 내용 :
China’s leading solar manufacturers remained under heavy financial pressure in the first half of 2026, as persistent oversupply and weak prices continued to weigh on the polysilicon, wafer and module seg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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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링크 |
https://www.pv-magazine.com/2026/08/31/chinese-pv-industry-brief-another-5-major-solar-manufacturers-announce-h1-lo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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