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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글로벌) IEA PVPS, 2050년 태양광 은 수요의 30~45%를 폐모듈 재활용으로 충당 가능 분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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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 [글로벌] | 출처 | PV Tech |
| 산업구분 | [자원개발·순환] [태양에너지] | 등록일 | 2026.09.09 |
| 구분 | 시장 | ||
IEA PVPS Task 12가 2050년 29~75TWp 보급 시나리오에서 알루미늄·구리·인듐·납·실리콘·은·금·주석·아연 9개 소재 수요를 모델링해 구리 수요가 2040년대 중반 700만~1,500만 톤으로 현 연간 생산의 30~65%에 달하고 은 수요는 현 매장량의 15~30%에 이르지만 폐모듈 재활용으로 은 수요의 30~45%를 충당할 수 있다고 분석함 기사 원문 발췌
제목 :
Recycling and replacing critical metals ‘key’ to sustainable solar growth – IEA PVPS 발췌 내용 :
The report estimates that the demand for copper for solar deployments and manufacturing could reach 7-15 million tonnes in the mid-2040s, equivalent to between 30% and 65% of current global annual p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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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링크 |
https://www.pv-tech.org/recycling-and-replacing-critical-metals-key-to-sustainable-solar-growth-iea-pv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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