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뉴스
| 제목 | 독일) Fraunhofer CSP, 2030년까지 독일 폐 태양광 모듈 60만 톤 이상 발생 전망 | ||
|---|---|---|---|
| 국가 | [독일] | 출처 | pv magazine |
| 산업구분 | [자원개발·순환] [태양에너지] | 등록일 | 2026.10.02 |
| 구분 | 시장 | ||
독일 광물자원청(DERA) 의뢰 Fraunhofer CSP 연구에서 2023년 말 기준 독일 설치 태양광 모듈 소재 총량이 535만 톤(유리 385만 톤·알루미늄 66.3만 톤·은 3,900톤 포함), 잠재 가치 48억 유로에 달하며 2030년까지 60만 톤 이상의 폐모듈이 발생하지만 회수 물량 불확실성으로 재활용 설비 일시 과잉이 우려된다고 분석함 기사 원문 발췌
제목 :
Germany could generate over 600,000 tonnes of PV module waste by 2030 발췌 내용 :
More than 600,000 tons of PV module waste could be generated by 2030.
※ 본 정보는 게시일로부터 수정/변경될 수 있으므로, 정확한 내용은 아래 출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 원문 링크 |
https://www.pv-magazine.com/2026/10/01/germany-could-generate-over-600000-tonnes-of-pv-module-waste-by-2030/
* 이 링크를 클릭하면 외부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
||
세계에너지시장정보 통합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