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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페인, 포르투갈) Montel, 2분기 음(-)전력가격 시간 스페인 596시간·포르투갈 462시간으로 유럽 최다 집계
국가 [스페인]  [포르투갈]  출처 pv magazine
산업구분 [스마트그리드]  [태양에너지]  등록일 2026.10.07
구분 시장
Montel의 European Power Market Outlook Q3 2026에 따르면 2분기 유럽 태양광 발전이 종전 기록을 약 20% 넘어서며 정오 공급과잉이 반복돼 음(-)전력가격 시간이 스페인 596·포르투갈 462·프랑스 370·그리스 317시간을 기록했고 6월 말 폭염기 가격 급등으로 유연성 자원의 한계가 드러났다고 분석함
기사 원문 발췌
제목 :
Spain and Portugal record Europe’s highest number of hours with negative electricity prices in Q2
발췌 내용 :
Spain recorded the highest number of hours with negative electricity prices, at 596, followed by Portugal with 462, France with 370 and Greece with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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