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뉴스
| 제목 | 호주) IEEFA, 철광석 수출 수입 2030년 440억 호주달러 감소 전망·태양광 그린철 전환 촉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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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 [호주] | 출처 | PV Tech |
| 산업구분 | [수소연료전지] [태양에너지] | 등록일 | 2026.10.20 |
| 구분 | 시장 | ||
에너지경제·재무분석연구소(IEEFA)가 중국 조강 생산 정점 통과로 호주 철광석 수출 수입이 2025-26년 1,230억 호주달러에서 2030-31년 790억 호주달러로 440억 호주달러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며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로 철광석을 그린 철로 전환하는 것이 경제적 필수가 됐다고 분석했음 기사 원문 발췌
제목 :
Australia bets on solar-powered green iron as China’s appetite for imports wanes 발췌 내용 :
Citing those forecasts, IEEFA said Australia’s iron ore export earnings are set to fall by AU$44 billion (US$31 billion) in real terms, from AU$123 billion in 2025-26 to AU$79 billion in 20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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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링크 |
https://www.pv-tech.org/australia-bets-on-solar-powered-green-iron-as-chinas-appetite-for-imports-wa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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