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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무역기술규제

제목 멕시코, (1차 전지 및 배터리 TBT) 멕시코 공식 규정 프로젝트 Proy-Nom-212-SCFI-2016, 1차 전지 및 배터리-수은 및 카드뮴의 최고 허용 범위-규격, 시험 및 라벨링 방법
국가 [멕시코]  출처 해외기술규제정보시스템
산업구분 [에너지효율]  등록일 2022.04.25

멕시코 공식 규정 프로젝트 Proy-Nom-212-SCFI-2016, 1차 전지 및 배터리-수은 및 카드뮴의 최고 허용 범위-규격, 시험 및 라벨링 방법



· Symbol

G/TBT/N/MEX/337

· 문서구분

통보문

· 제목(한글)

멕시코 공식 규정 프로젝트 Proy-Nom-212-SCFI-2016, 1차 전지 및 배터리-수은 및 카드뮴의 최고 허용 범위-규격, 시험 및 라벨링 방법

· 제목(영문)

Proyecto de Norma Oficial Mexicana Proy-Nom-212-SCFI-2016, Pilas y Baterias Primarias-Limites Maximos Permisibles de Mercurio y Cadmio-Especificaciones, Metodos De Prueba y Etiquetado

· 분류

▶제1분류:[에너지] 전지

· 해당품목(한글)

1차 전지 및 배터리 (관세 코드 85.06)

· 해당품목(영문)

Pilas y baterias primarias (Partida Arancelaria 85.06)

· 통보일

2016-12-19

· 주요내용(한글)

현재 존재하는 전지와 배터리는 발명된 후부터 계속 진화했다. 한동안 내부 가스화와 포장에서 재료가 누출 또는 분출되는 것과 재료가 폭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수은이 첨가되었다. 90년대 초부터 나온 기술로 전지에서 수은과 카드뮴을 제외할 수 있었고 정식 산업면으로 이 기술 변화가 이뤄졌다. 현재 국내에서 유통되는 전지의 100%는 수입품이다. 즉, 국내에서 생산되지 않는다. 따라서 국내에서 소비되는 전지의 종류가 너무 많아서 어떤 기술이 사용되는지 관리하거나 보장하기가 불가능하다.

버튼형 전지에 “산화수은”이라는 기술이 있다. 이 기술의 주요 구성원은 총 무게의 32%를 차지하는 수은인데 이는 버튼형 전지의 새로운 기술로 대체되었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아직 이 기술로 생산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흔히 “납-축전지”라고 하는 배터리 기술은 자동차 축전지에만 사용되지만 충전 램프와 같은 조명, 오락 분야와 전기 조립 장난감과 같은 대형 장난감에도 사용이 확장되었다. 이 배터리는 유효 수명이 끝나면 유해성 폐기물로 인정되어서 이런 물질에 대한 규정을 따라야 한다.

국내 생산 또는 수입을 위한 관리 조치를 설정하는 것이 멕시코에서 판매되는 전지의 수은 및 카드뮴 함유량이 소비자의 건강과 환경에 유해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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