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edes Civil and Industrial Group은 1988년에 설립된 이란의 중견 엔지니어링 및 건설 그룹사입니다. 회사는 대형 플랜트의 종합 EPC 작업을 총괄하는 'Speedes Design & Construction', 중량 철골 구조물의 설계 및 제작을 담당하는 'Speedes heavy Steel Structures', 그리고 해상 및 상업 부문을 지원하는 'Speedes Barge Kish' 등의 자회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로 화력 발전 및 정유 플랜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엔지니어링 기술력과 구조물 제작 능력을 동시에 갖추어 이란 내 주요 국가 기간산업 프로젝트에 참여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