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규제/지원제도
| 제목 | 영국) 2월부터 스마트미터 보급 체계의 규제 및 보호 장치 강화 발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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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 [영국] | 출처 | 영국 정부(에너지 규제기관) |
| 산업구분 | [스마트그리드] | 등록일 | 2026.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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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30일, 영국 정부는 2026년 2월부터 스마트미터 설치와 수리 지연에 대해 소비자에게 자동 보상을 제공하는 새로운 규정을 시행함
이 규정에 따르면 설치 예약 대기 기간이 6주 이상이거나, 공급업체의 문제로 설치가 실패하거나, 고객이 문제를 신고했음에도 5영업일 내 해결 계획을 받지 못한 경우 소비자는 자동으로 40파운드의 보상을 받게 됨
현재 영국 가정의 약 70%가 스마트 또는 첨단 계량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 90% 이상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음
2024년 이후에는 90만 대 이상의 스마트미터가 수리되거나 교체되었음. 영국 정부는 이번 조치를 통해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고, 스마트미터 보급 확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함
또한 정부는 올해 말까지 스마트 모드로 작동하지 않는 미터에 대한 추가 보상 규정 도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2027년 초에는 새 기준의 효과를 재검토할 계획임
이로써 영국 정부와 규제기관은 에너지 소비자 권리를 강화하고, 스마트미터 정책의 신뢰성을 높이려는 의지를 분명히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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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링크 |
https://www.ofgem.gov.uk/press-release/ofgem-roll-out-tougher-smart-meter-rules-febr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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