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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뉴스

제목 미국) BASF와 엑손모빌, 메탄 열분해 기반 저배출 수소 생산 협력
국가 [미국]  출처 EnergyDIGITAL
산업구분 [수소연료전지]  등록일 2026.04.03
구분 기술
BASF와 엑손모빌은 메탄 열분해 기술을 활용해 연간 최대 2,000톤의 저배출 그린 수소와 6,000톤의 고체 탄소를 생산할 수 있는 시범 시설을 공동 개발하며, 이는 기존 천연가스 네트워크를 활용해 CO₂ 배출을 최소화하고 전기분해 대비 약 5배 적은 전력으로 효율적인 수소 생산을 가능하게 하여 글로벌 에너지 전환과 산업용 청정 연료 공급에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함
기사 원문 발췌
제목 :
How BASF & ExxonMobil are Producing Green Hydrogen Energy
발췌 내용 :
Methane pyrolysis is a process that uses electricity to split natural gas or other gases, such as bio-methane, into hydrogen and solid carbon. This method prevents process-related CO₂ emissions while leveraging existing natural gas networks – offering an alternative route to low-emission hydrogen without relying on water-intensive electro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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