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뉴스
| 제목 | 중국) 중국, 글로벌 리튬 공급망 통제 강화 | ||
|---|---|---|---|
| 국가 | [중국] | 출처 | Review Energy |
| 산업구분 | [자원개발·순환] | 등록일 | 2026.05.27 |
| 구분 | 시장 | ||
우드 매켄지 분석에 따르면 에너지 전환 핵심 광물인 리튬의 글로벌 생산은 아프리카와 남미 등으로 지리적 다변화가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산 소유권과 공급망 통제는 중국 기업에 집중되어 2030년까지 전 세계 리튬 추출의 39%를 차지하며 전기차 및 에너지 저장 시장에서 중국의 영향력이 더욱 강화될 것임 기사 원문 발췌
제목 :
Global lithium control tilts towards China by 2030 발췌 내용 :
The global race for lithium, one of the strategic minerals for the energy transition and battery manufacturing, has a clear protagonist: China. A new analysis by consultancy Wood Mackenzie reveals that Chinese companies could control 39% of all global lithium extraction by 2030, up from about a third in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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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링크 |
https://www.review-energy.com/otras-fuentes/el-control-del-litio-mundial-se-inclina-hacia-china-de-cara-a-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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