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뉴스
| 제목 | 글로벌) 미국·EU 연례 보고서, 캐나다·카자흐스탄 최대 우라늄 공급국 유지 및 EU 탈러시아 공급망 다변화 성과 발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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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 [글로벌] | 출처 | World Nuclear News |
| 산업구분 | [원자력발전] | 등록일 | 2026.08.12 |
| 구분 | 시장 | ||
미국 에너지정보청(EIA)과 유럽연합 유라톰 공급기구(ESA)의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캐나다와 카자흐스탄이 미국 및 EU의 최대 우라늄 공급국 지위를 유지한 가운데 EU는 러시아산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REPowerEU 로드맵에 따라 모든 VVER 원자로 운영사가 비러시아계 공급사와 대체 연료 계약을 체결하는 등 공급망 다변화 성과를 거둠 기사 원문 발췌
제목 :
US, EU bodies report on nuclear fuel market situation 발췌 내용 :
Canada, closely followed by Kazakhstan, remained the largest source of uranium delivered to utilities in both the USA and Europe in 2025, according to recently published annual market reports from the Euratom Supply Agency and the US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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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링크 |
https://www.world-nuclear-news.org/articles/us-eu-bodies-report-on-nuclear-fuel-market-sit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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