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규제/지원제도
| 제목 | 브라질) 공공재 사용 선지급금으로 전기요금 최대 55억 레알 절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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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 [브라질] | 출처 | 브라질 정부 |
| 산업구분 | [기타 신재생] [에너지효율] | 등록일 | 2026.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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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9일, 브라질 정부가 공공재 사용에 대한 선지급금 제도를 통해 전기요금을 최대 55억 레알 절감할 수 있다고 발표함. 이번 조치는 북부·북동부 지역, 마투그로소, 미나스제라이스, 에스피리투산토 일부 지역의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줄 예정임
정부는 5월 19일 이사회에서 발전사들이 납부한 공공재 사용 요금(UBP)의 일부를 환수해 전력 배급업체의 요금을 인하할 수 있도록 승인함. 이로 인해 해당 지역 소비자들은 평균 4.5~5.8% 수준의 요금 인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
UBP는 수력 발전을 위해 하천을 사용하는 발전사들이 납부하는 비용으로, 기존에는 월별 분할 납부 시 이자가 붙었음. 그러나 2025년 제정된 법률에 따라 발전사들이 연간 금액을 현금으로 선지급하면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 금액은 소비자 요금 인하에 반영됨
현재 34개 발전소 중 24개가 선지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실제 자금 집행은 7월에 예정됨. 이후 ANEEL은 각 지역 배급업체의 요금 조정 과정에서 할인율을 확정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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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링크 |
https://agenciagov.ebc.com.br/noticias/202605/pagamento-adiantado-por-uso-de-bem-publico-aliviara-contas-de-luz-em-ate-r-5-5-bilh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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