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규제/지원제도
| 제목 | 미국) 미국-캐나다 전력망 신뢰성과 전력 수출 확대를 위한 대통령 허가 발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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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 [미국] | 출처 | 미국 정부 |
| 산업구분 | [스마트그리드] | 등록일 | 2026.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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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1일, 미국 정부는 베이슨 전력 협동조합이 노스다코타의 기존 변전소에서 캐나다 국경까지 이어지는 두 개의 230킬로볼트 송전선을 건설, 운영 및 유지할 수 있도록 대통령 허가를 발급함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과 캐나다 간 최대 650메가와트의 송전 능력을 추가하여 양국 전력망의 경제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고, 현대적이고 효율적인 국경 간 전력 시스템을 지원함
정부는 이번 허가가 북미 전력 인프라 강화를 위한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함. 또한, 새로운 송전 능력이 더 저렴하고 안정적인 전력망을 가능하게 하고, 미국의 전력 수출 기회를 확대하며, 미국이 에너지 생산 분야에서 세계적 선두주자임을 강화한다고 강조함
이번 허가 발급은 공익을 위한 핵심 에너지 인프라 증진에 대한 DOE의 약속을 보여줌
국경을 넘는 송전 용량 확장은 미국의 잉여 발전을 외부 시장에 공급할 수 있게 하여 국내 소비자의 비용을 낮추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음. 또한 이는 지역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미국 에너지 자원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기여함
정부는 대통령의 행정명령인 ‘규제 완화를 통한 번영의 해방’과 ‘미국 에너지의 해방’에 따라 허가 심사 및 처리 일정을 단축하고 신청 수수료를 없애는 조치를 취함. 이러한 조치는 행정부와 DOE가 불필요한 규제 부담을 줄이고, 저렴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안전한 에너지를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인프라 개발을 가속화하려는 의지를 반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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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링크 |
https://www.energy.gov/oe/articles/does-office-electricity-issues-presidential-permit-expand-us-canada-grid-reli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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