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뉴스
| 제목 | 중국) 베이징과기대·하이난대, 저온 작동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용 오리빌리우스형 전해질 박막 개발 | ||
|---|---|---|---|
| 국가 | [중국] | 출처 | Tech X Plore |
| 산업구분 | [수소연료전지] | 등록일 | 2026.08.27 |
| 구분 | 기술 | ||
베이징과학기술대학교와 하이난대학교 연구진이 오리빌리우스(Aurivillius)형 적층 구조 기반의 산화물 이온 전도체 박막을 개발하여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SOFC)의 기존 500°C 이상 고온 작동 한계를 극복하고, 4% 마그네슘 도핑을 통해 350°C에서 $0.025\text{ S cm}^{-1}$의 높은 이온 전도도와 400°C에서 최대 $0.726\text{ W cm}^{-2}$의 출력 밀도를 구현함
기사 원문 발췌
제목 :
Aurivillius-type materials could lower the operating temperature of fuel cells 발췌 내용 :
Researchers at the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Beijing, Hainan University and other institutes recently developed a new family of layered thin films in which atoms form a characteristic pattern called an Aurivillius-typ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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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링크 |
https://techxplore.com/news/2026-08-aurivillius-materials-temperature-fuel-cell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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